TV 예능

'비디오스타' 경리 "내 이상형은 지코·우태운 형제"

입력 2016-08-15 09: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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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나인뮤지스A의 멤버 경리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지코-우태운 형제를 꼽았다. 오는 16일 방송될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6회는 '말복특집! 폭염엔 방캉스'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아이돌 대표 섹시 아이콘 경리와 서울대 출신 엄친아 배우 박재민, 데뷔 후 첫 예능에 출격하는 배드키즈의 루아 그리고 데뷔 20년차 개그계의 대부 김준호가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나인뮤지스A로 돌아온 경리는 이날 방송에서 데뷔 초 천생연분 콘셉트로 진행된 ‘올더케이팝-예능사관학교’에 출연해 차오루, 우태운과 함께 삼각관계를 형성했던 사실을 언급했다. 당시 경리는 우태운에게 호감을 표한 이유로 “데뷔 초 이상형이 지코였다. 지코-우태운 상을 좋아한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경리는 대한민국 섹시 TOP3를 묻는 질문에 자신이 1위라고 당당히 밝히며, 2위로는 현아, 3위로는 설현을 꼽아 섹시 아이콘으로서의 당당한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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