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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율희, 167cm·51kg 다이어트 대성공 인증..얼굴 몸매 다 가졌네

입력 2025-06-24 18: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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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율희 SNS
사진=율희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율희가 다이어트 후 늘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의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 민소매와 레깅스로 편안한 운동 패션을 완성한 율희다. 이 가운데 율희는 군살 하나 없이 건강하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런가 하면 한 네티즌이 키와 몸무게를 묻자 율희는 “167.3/51.5”라고 답하며 “저는 한번 크게 뺀 건 오래 걸렸고 비슷한 몸무게에서 조금씩 빼고 찌고 반복 중이에요. 거의 5개월 동안 8키로 빼고 1년 반 정도 유지 중인데 확실히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먹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율희는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2023년 12월 이혼을 발표했다. 당시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져갔지만 최근 율희는 최민환의 유흥업소 출입 의혹을 폭로한 후 양육권과 재산분할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또 율희는 숏폼 드라마 ‘내 파트너는 악마’로 배우 데뷔에 성공했으며, 현재 MBN 개국 30주년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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