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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치타, 결연아동 위해 비더코치 응원 목소리 기부

입력 2016-08-11 1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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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 개인 SNS
치타 개인 SNS

[헤럴드POP=박수인 기자]래퍼 치타가 ‘2016 기아대책 희망월드컵’에 참여하는 결연아동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10일 공개된 영상에서 치타는 “해외 결연 아동들이 참여하는 희망월드컵이 9월 6일 개최됩니다. 희망월드컵에 참여하는 아이들은 오늘도 우승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차피 우승은 너희들 것!! 열심히 참여해주길 바래요”라는 메시지로 ‘비더코치 응원 목소리 기부’ 캠페인에 동참해 아이들의 꿈을 응원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치타 마음씨까지 너무 예쁘다.”, “훈훈한 치타 최고”, “희망월드컵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6 희망월드컵은 기아대책의 후원을 받는 10국 아동 110명의 해외 결연아동들을 초청해 축구 경기와 함께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SNS에서는 희망월드컵에 참여하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비더코치 응원 목소리 기부 캠페인’이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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