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옥택연, 지혜원에 일부러 접근..옷 벗고 유혹(남주의 첫날밤)

입력 2025-06-26 22: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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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캡처
KBS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옥택연이 지혜원을 유혹했다.

26일 방송된 KBS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6회에서는 이번(옥택연 분)이 도화선(지혜원 분)에게 일부러 접근해 상의 탈의를 하며 유혹했다.

이번이 도화선을 일부러 뒤따라가 물통을 쏟았다. 도화선이 짜증을 내다가 이번인 사실을 알고는 태도를 바꿨다.

도화선이 “간택에 참가한 사람을 만나보고 싶었다”며 아는 체했다. 도화선이 “제 잘못이긴 하나 남자를 방에 들여도 되는지 모르겠다”며 내숭을 떨자 이번은 “미래의 지아비가 될지도 모르잖나”라며 유혹했다.

이번은 옷을 갈아입고 싶다며 도화선 방에 들어갔다. 방에서 증좌를 찾던 이번은 도화선이 물을 가지고 들어오자 상의를 벗고 있었다. 이를 본 도화선이 놀라면서도 내심 기분 좋아하자 이번은 또 다시 시간을 끌기 위해 차를 내 달라고 부탁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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