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내돈내산 안경을 자랑했다.
매거진 엘르 코리아 측은 지난 26일 ‘블랙핑크 지수가 지어준 애장품 이름은 다 이유가 있다? ‘이름만으론 아무도 못 맞혀요’ 네이름택’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지수는 “자랑하고 싶어서 가지고 온 것도 있다”라며 “얼마 전에 구매하고 너무 신났다”라고 전했다.
이어 “내돈내산 신상 안경이다”라며 “내가 또 안경을 되게 좋아한다. 쇼핑을 많이 하지는 않는데, 안경은 꼭 산다. 많이 산다”라고 덧붙였다.
이는 화려한 명품 안경이었고, 지수는 인형 미모로 완벽히 소화했다. 그는 “마음에 드는 최근 소비다”라고 흡족해했다.
또한 지수는 “내 굿즈다”라며 스카프를 꺼내더니 “목이 잘 잠기고 아파해서 일찍 스케줄을 나가야 할 때 스카프를 하는 습관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비행기나 해외 호텔에서 잘 때 건조하니까 스카프를 많이 하고 잤는데, 미니 앨범이 얼마 전에 나와서 내가 많이 쓰니까 스카프를 만들었다”라며 “굿즈인지도 모르게 하고 다닌다. ‘나야’ 하지만 목 지키려면 이렇게 구겨져야 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수는 오는 7월 23일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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