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애인이 이용하기엔”..강원래, 짐칸 된 비좁은 화장실 지적

입력 2025-06-27 15:37:56
    • 복사완료!

사진=강원래 SNS
사진=강원래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강원래가 짐칸이 되어버린 장애인 화장실을 비판했다.

26일 강원래는 자신의 SNS에 “짐이 많아서 휠체어장애인이 이용하기엔 좁네요”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원래가 포착한 화장실이 담겼다. 장애인 화장실 칸이기 때문에 휠체어가 들어갈 공간이 확보되어야 했지만, 해당 화장실 한 편에는 커다란 박스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 때문에 문이 닫히지 않을 정도로 공간이 비좁아진 점을 강원래는 꼬집고 있다.

강원래는 이어 “짐? 장애물? 장애인? 장애물이 불편한 장애인 #장애인 #화장실 #휠체어 #짐칸 #대학교 #문안닫힘”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원래는 2000년 오토바이 운전 중 불법 유턴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또 강원래는 가수 김송과 결혼해 슬하 아들 강선 군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