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남궁민-전여빈-이설-서이서 ‘하얀 사랑’ 팀 첫 회식 현장 포착..어색한 기류(‘우리영화’)

입력 2025-06-28 14: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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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SBS <우리영화>
사진 제공 : SBS <우리영화>

[헤럴드POP=박서현기자]‘하얀 사랑’ 팀의 첫 회식 현장이 포착됐다.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연출 이정흠/ 극본 한가은, 강경민/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에서 이제하(남궁민 분), 이다음(전여빈 분), 채서영(이설 분), 부승원(서현우 분), 김정우(서이서 분)을 비롯한 영화 ‘하얀 사랑’ 팀이 모두 모인 자리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이다음은 이제하에게로 향하는 마음을 슬며시 고백했다. 5년 전 영화 ‘청소’의 오디션에 합격하고도 나타날 수 없었던 과거부터 현재 ‘하얀 사랑’에 캐스팅 되기까지 이다음이 시한부의 틀에 갇히지 않고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가장 큰 용기를 준 사람이 바로 이제하였기 때문.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또 다시 사람들 앞에서 비밀이 생겨버린 이제하와 이다음이 영화 팀 사람들과의 회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모두가 의기투합하여 술잔을 부딪히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도 이제하와 이다음 사이엔 이전과 다른 어색한 기류가 전해져 흥미를 자극한다.

여기에 이제하에게 일방적으로 입 맞추는 등 관심을 갈구하는 채서영과 그녀의 연인 김정우까지 한데 엮이며 아슬함을 더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유들유들한 넉살로 갈등마저 유머러스하게 해결하는 제작자 부승원이 예리한 눈빛으로 주변을 응시하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한다.

사랑으로 묶인 네 남녀의 로맨스 향방은 오늘(28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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