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오정연이 청와대에 초대 받았던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정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6/27 #MC정연 <호국보훈의 달, 대통령의 초대> 행사의 사회를 맡았습니다 새 정부 들어 청와대에서 열린 첫 행사였는데요. 나라를 지킨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분들의 고귀한 헌신을 깊이 새기고 보답드리는 뜻 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본식은 촬영하지 못했지만, 리허설 때 영상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영상에서처럼 대통령 내외분과 보훈가족 분들 앞에서 6.25 참전 유공자이신 친할아버지 故 오준환 소령님의 이야기를 할 수 있다니.. 잠시 할아버지가 떠올라 가슴 뭉클한 순간이었습니다. 할아버지! 평안히 잘 계시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와대 행사 사회자를 맡아 청와대에 방문한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단아하고 기품 있는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오정연은 최근 종영한 SBS Plus,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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