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박보검이 오정세와 대면했다.
28일 방송된 JTBC ‘굿보이‘ 9회에서는 윤동주(박보검 분)와 민주영(오정세 분)의 대립이 그려졌다.
맨몸인 동주에게 돌진한 차주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주영으로, “죽었니?”라 반응했다. 또한 “아스팔트에 뻗은 기분이 어떻냐. 링 위와 다르지 않냐. 너희들이 아무리 머리를 굴리고 계획을 짜 봐야 결과는 이렇다. 왜 사서 고생을 하냐”며 조롱했다.
동주는 “그게 내 장점이다”라며 “이 야비하고 나쁜 새끼”라 덧붙였다.
그러나 주영은 “애들 장난은 링 위에서나 해라. 정의 구현 같은 건 할 생각 하지 마라. 우리는 목숨을 걸고 하는 거다. 오늘은 아주 인상적인 날이 될 거다. 기대해라”며 웃었다. 동주는 “목숨 걸고 하는 건 링 위도 마찬가지”라며 주영을 향해 이를 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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