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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완두콩 수확+까기 전원생활 근황 “지문 사라질 뻔”

입력 2025-06-29 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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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효림 채널
사진=서효림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효림이 전원생활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서효림은 지난 28일 “완두콩 먹으면서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지문이 사라질 뻔 했거든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서효림은 “나의 소중한 완두콩”이라며 “올해도 성공적인 수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서효림이 새벽 1시까지 완두콩을 깐 순간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서효림은 수확한 완두콩을 직접 까는 등 가평의 전원생활 일상을 공유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김수미는 심정지가 발생해 지난해 10월 25일 오전 8시쯤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별세했다. 향년 75세. 고인의 사인은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급격하게 상승해 신체 기능이 저하되는 고혈당 쇼크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효림은 2007년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해 이후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밥상 차리는 남자’, ‘비켜라 운명아’, ‘옷소매 붉은 끝동’, 영화 ‘인드림’ 등에 출연했다.

올해에는 OBSW·OBS 예능 프로그램 ‘Oh! 마이 뷰티풀 라이프’ 진행을 맡기도 했다. ‘Oh! 마이 뷰티풀 라이프’는 국내 유일 엄마와 딸이 함께 즐기는 뷰티·라이프 가이드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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