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권상우가 아들 룩희의 성적을 자랑했다.
배우 손태영은 29일 ‘손태영 없이 권상우 혼자 사는 한국 집 대공개 (+권상우가 최소화로 여행 짐싸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손태영은 지인과 즉석떡볶이를 먹으러 갔고, 손태영 지인은 “룩희 벌써 10학년이 끝났다는 게 안 믿어져”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손태영은 한숨을 쉬더니 “이제 1년 전쟁이겠고만”이라고 털어놨다. ‘미국에선 11학년이 정말 중요한 시기거든요..’이라는 자막으로 설명을 덧붙이기도.
하지만 이내 손태영은 “또 전쟁이랄게 없는 게 뭐..하던 거 계속해야지 뭐. 꾸준히 해야되는 거지 뭐”라며 열심히 룩희를 서포트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후 권상우는 한국에서 이탈리아 가족 여행을 위해 짐을 싸기 시작하며 “룩희가 못 온다. 축구 주전 선발 중요한 오디션이 있어가지고 룩희는 못 와”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들이 요번에 되게 열심히 공부해가지고”라며 전 과목 A+을 다 맞았다고 알렸다.
또한 권상우는 “4~5년 만에 가족들이랑 갖는 시간이다. 이제까지 못 했던 시간들을 가져가 보고 싶다”라며 “근데 룩희가 못 와서 아쉽다”라고 털어놨다.
아울러 “매년 가까이라도 가족들이랑 추억을 만들고 싶다. 물론 돈은 많이 들겠지만..”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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