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시언의 미담이 밝혀졌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는 새로운 여정을 떠나는 기안84의 모습이 그려졌다.
어느덧 마지막 녹화를 앞두고 배우 이시언이 스태프 전원에게 도시락을 선물해 훈훈함을 안겼다.
이승훈은 “형이 스태프분들을 위해 도시락 선물을 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이시언은 “고생을 너무 많이 하셨다”라고 답하며 쑥쓰럽게 웃었고, 멤버들에게 “여러분 것도 갖고 왔다”라며 치킨을 주었다.
한편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는 세상에서 가장 높고 험준한 산길 ‘차마고도’로 떠나 문명이 닿지 않은 고대의 길,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진 천상의 땅에서 펼쳐지는 기안84의 대장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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