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청춘시대' 지일주, 나쁜 남자 잊게 하는 정석 훈남

입력 2016-08-12 07: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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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일주 인스타그램
사진=지일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지일주가 훈훈한 셀카로 본방송 시청을 독려했다.

지일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주도 '청춘시대' 본방 사수”라는 짧은 글과 함께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일주는 화단 옆에서 청춘시대 8회 대본을 들고 있다. 하얀 차이나카라 셔츠를 입은 채 미소를 지으며 세련되고 훈훈한 분위기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지일주는 극중 여자 친구 한승연(정예은 역)과 함께 달달한 케미를 선보였다. 이전 사진과는 다른 헤어스타일로 풋풋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변신 했다. 특히 두 사람의 작은 얼굴과 깨끗한 피부, 커다란 눈망울은 ‘역시 비주얼 커플’이라는 감탄을 자아낸다.

지일주가 출연하는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극본 박연선, 연출 이태곤)는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청춘 동거드라마다. 지일주는 극중 정예은과 2년째 연애중인 나쁜 남자의 끝 고두영 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과 분노를 유발하고 있다.

한편, ‘청춘시대’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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