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진영이 ‘미지의 서울’ 종영 기념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그룹 갓세븐 멤버 겸 배우 박진영은 30일 “그동안 ‘미지의 서울’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잘 가 호수야”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 촬영 현장에서의 박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진영은 호수 같은 눈망울로 반듯한 잘생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박진영은 극 중 훤칠한 외모에 무심한 듯 여유로운 태도를 갖춘 대형 로펌 변호사 이호수 역을 맡았다.
최종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9%, 최고 10.3%를, 전국 가구 평균 8.4%, 최고 9.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케이블 및 종편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수도권 평균 3.9%, 최고 4.4%를, 전국 평균 4.2%, 최고 4.7%를 기록했다.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또 박진영은 올해 영화 ‘하이파이브’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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