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가은이 택시 면허를 딴 가운데, 개인택시를 알아봤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원더가은_정가은’에는 ‘개인 택시 하실거면 무조건 봐야 하는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가은은 “응원을 정말 많이 해주신다. 감개무량하고 감사하다. 꼭 개인택시를 하라고 조언해주시더라. 개인택시를 해야 자유롭게 내 시간을 쓸 수 있기 때문에 개인택시에 대해서 알아보겠다”라고 했다.
정가은은 “서울에서 개인택시 면허를 사려면 1억 5천만 원 정도 든다더라”라고 했다. 택시기사였던 정가은의 부친은 “40년 전에 시에서 개인택시 면허를 받았다. 8년 전에 개인택시를 팔았는데, 9천만 원 정도에 팔았다. 돈 벌고 또 팔았다”라고 했다.
개인택시 양수 설명회에 간 정가은은 “많은 정보를 알게 되어 좋다. 소속감도 생길 것 같다”라고 했다.
정가은은 대면 상담도 받았다. 정가은은 “여러 가지를 하면 콜 받을 수 있는 확률이 높지 않나”라고 했다.
또 정가은은 택시 차량의 빈 공간에 광고를 붙여 부가적인 수익 창출에 대해서도 상담 받았다. 정가은은 “방송 PPL 같은 거다”라며 솔깃했다.
정가은은 개인택시를 양도하는 경우에 대해서도 상담 받았다. 정가은은 “좋은 정보를 얻고 가고, 선물도 받았다. 앞으로 이런 설명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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