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부활 박완규가 3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부활의 김태원, 채제민, 박완규, 최우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완규는 30kg을 감량한 적 있다고 고백했다. 박완규는 “30kg까지 감량한 적 있다. 그런데 감량하자마자 코로나가 터졌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코로나가 터진 후 살이 다시 쪘다”라고 했고, 김태균은 “30kg 감량했을 때 본 적이 없는 것 같다”고 궁금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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