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메간 폭스가 겹경사를 맞았다. 이혼한 남편과 재결합에 이어 득남을 한 것.
8월 11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메간 폭스가 전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과의 사이에서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메간 폭스는 지난해 8월 남편과 이혼한 바 있다. 하지만 임신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재결합했고, 아들까지 얻었다. 이번에 얻은 아들이 두 사람의 복덩이인 셈.
또 메간 폭스는 임신 사실을 밝히며 "난 출산 후 가족이 늘어나는 것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아이와 연결돼 있다고 생각하면 매우 즐겁다. 다산하고 싶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5년간의 결혼생활 동안 슬하에 두 아들을 이미 뒀다. 이번 출산으로 부부는 아들만 세명을 얻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