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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겜’ 용병팀장 성도현, 엔앤엔웍스와 전속계약..오만석과 한솥밥(공식)

입력 2025-07-01 17: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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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플릭스 제공
사진=넷플릭스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성도현이 엔앤엔웍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에 이어 시즌3를 통해 대중에게 존재감을 입증한 성도현이 엔앤엔웍스와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오징어 게임’ 시즌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이정재)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이병헌),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성도현은 극 중 준호(위하준)와 함께 게임이 진행되는 섬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용병팀장 역을 맡았다. 그는 섬을 찾는 과정에서 계속되는 실패에도 냉정하게 현실을 보는 모습은 물론, 결단력 있는 판단으로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특히 시즌3에서 용병팀장은 다친 상황에서도 끝까지 준호의 든든한 아군으로 활약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올해 상반기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에서는 신장내과 신정우 교수로 분해 짧은 등장에도 인물에 설득력을 더했다.

한편 엔앤엔웍스에는 배우 오만석, 이경성, 윤예주 등이 속해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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