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고현정이 열일 근황을 전했다.
1일 고현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후시녹음 9월에 보실 수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현정이 녹음 부스에서 촬영한 작품 ‘사마귀’ 후시 녹음을 하고 있다.
모자를 써서 얼굴의 반이 가려져 있지만 너무 말라서 도드라진 얼굴뼈가 우려를 자아낸다. 그럼에도 밝은 미소로 열일 행보를 걷는 중인 고현정이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1월 종영한 지니TV ‘나미브’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으로는 SBS 금토 드라마 ‘사마귀’를 택했다. ‘사마귀’는 한 여인이 오래전 연쇄살인범으로 수감된 가운데, 누군가 그녀를 모방한 연쇄 살인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올해 9월 첫방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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