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차강윤, 추영우와 친구→라이벌 관계 점화 “조이현 좋아해”(‘견우와 선녀’)

입력 2025-07-02 09:00:05
    • 복사완료!

tvN ‘견우와 선녀’ 캡처
tvN ‘견우와 선녀’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차강윤이 진심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tvN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4회에서는 추영우와 차강윤의 라이벌 구도가 두각을 보였다.

사실을 털어놓고 싶었던 성아(조이현 분)는 ”무당이 싫은 거지, 내가 싫은 건 아닐 거다“라며 자신의 정체를 극도로 부정하는 견우(추영우 분)를 합리화했다.

보다 못한 지호(차강윤 분)는 견우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그는 “성아에게 그렇게 웃으라고 가르쳐준 것은 사실 나다. 입학한 지 일주일이 조금 지났을 때, 밥을 못 먹고 있는 애가 있더라. 자리 하나를 못 잡았다. 쫄릴 때일수록 웃으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밝혔다.

지호는 “성아에게 너무 뭐라고 하지 마라. 따지고 보면 내 잘못이다”라며 “성아를 좋아한다. 여기서 더 좋아지면, 내가 더 치사해질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그때는 너에게 이런 이야기를 안 해줄 것 같다. 소중한 것은 소중하게 대할 것”이라며 과녁에 화살을 관통시켰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