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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문화재 급’ 범접 퍼포먼스, 허니제이 출산 투혼 있었다 “회복 시간 부족”(‘스우파’)

입력 2025-07-02 0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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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허니제이의 투혼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6회에서는 대망의 메가 크루 미션 결과가 공개됐다.

대망의 메가 크루 미션 결과가 공개됐다. 앞서 유튜브 메가 크루 영상 조회수 1위를 기록한 범접은 자신감을 보였다.

아이키는 “압도적인 것 같다”, 립제이는 “이만큼 확신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노제 또한 “예전에는 점수를 보는 것이 두려웠다면, 지금은 빨리 보고 싶다”는 의견을 전했다.

하이 앵글, 국가 아이덴티티, 앵글, 안무 네 가지 영역으로 나뉘게 된 파이트 저지 점수.

범접의 메가 크루 영상에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등 많은 공공기관이 호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MC 성한빈은 “국가유산급 퍼포먼스라는 극찬과 함께 공개 3일 만에 조회수 천만 뷰를 기록하며 ‘스우파’ 역사상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메가 크루 비디오 조회 수 최하위를 기록한 RH도쿄는 침체된 분위기를 보였다. 리에하타는 “투표 마지막 날에도 조회 수가 낮았다. 디렉터로서, 리더로서 반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말리는 “알에이치도쿄가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들이 집에 가지 않았으면 한다”는 뜻을 전했다.

최하위 두 크루는 탈락 배틀을 진행하는 한편, 스페셜 저지로 리아킴이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리아킴은 “‘스우파2’ 메가 크루 미션을 했을 당시 리에하타가 이 자리에 스페셜 저지로 앉아 있었다. 내가 이곳에 있고 리에하타가 출연자라는 상황이 너무 신기하다”라며 감회에 젖었다.

“얼마나 재미있으면서도, 또 얼마나 힘들었을까”라는 박진영에 리아킴은 “재미없다. 그냥 힘들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힙합의 본고장인 미국을 표현하기 위해, 말리는 “다양성”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말리는 ‘We The People’이라는 타이틀로 국가 아이덴티티를 설명, “하나가 되어 싸우는 모습”에 초점을 두었다고.

정치적인 상황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힙합을 대표하는 입장이라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댄스 신동인 11살의 댄서 미유를 스페셜 게스트로 초대했다. 말리는 “미유는 ‘스우파1’을 보고 엄마에게 ‘배틀을 하고 싶다’고 했다”라 밝혔다.

팀 코리아 범접의 메가 크루 퍼포먼스 영상이 공개됐다.

앞선 미션에서의 저조한 성적으로 부담감을 토로했던 허니제이는 “이제 출산도 했고, 저도 이제 마흔이 다 되어 간다. 막 출산하고 처음 연습을 했을 때 ‘월드 오브 스우파’를 하게 됐다. 저에게는 회복의 시간이 많지 않았다”고 밝혔다.

허니제이는 오리엔탈적 요소를 고려해 뻔하지 않은, 한국적인 색깔을 담길 바란다며 ‘악몽’을 주제로 택했다. 두려움을 저승사자로 빗댄 후 갓을 의상으로 채택하는 등 한국적인 요소에 만전을 기했다.

‘스우파2’ 우승의 주역인 바다가 메가 크루에 합류했다. 또한 퍼포먼스를 이끌어 줄 ‘악몽을 꾸는 자’, 화자로 배우 노윤서가 채택됐다.

허니제이는 “이로서 퍼포먼스가 더 풍부해진 것 같다”며 공을 돌렸다.

한편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연출 권영찬, 최정남)‘는 ’전 세계를 무대로!’ 글로벌을 뒤흔들 역대급 스케일의 춤 배틀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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