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원훈이 최지우를 나이로 놀렸던 에피소드를 고백했다.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타블로, 투컷, 임우일, 김원훈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김원훈이 최지우를 나이로 짓궂게 놀렸다가 오히려 역으로 놀림 당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원훈은 SNL에 게스트로 출연한 최지우를 나이로 긁었던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김원훈은 “최지우 씨 자녀가 20세 되면 최지우 씨가 85세, 아니 75세, 65세가 된다. 뭐 이런 식으로 긁었다”며 당시 촬영했던 콩트 콘셉트를 설명했다.
김원훈의 짓궂은 장난에 최지우가 “이런 식으로 하면 나 못해. 이거 깜짝 카메라 아니야?”라고 했다고. 이에 놀란 김원훈이 최지우에게 정중하게 사과를 하자 최지우가 농담이라며 역으로 자신을 놀렸던 후일담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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