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3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개봉 첫날인 지난 2일 15만 105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F1 더 무비’, ‘노이즈 ’ 등 경쟁작들을 모두 뛰어넘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쥬라기’ 시리즈만이 보여줄 수 있는 공룡 블록버스터의 매력을 무한대로 뽐내며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가 있는 지구상 가장 위험한 섬에 들어가게 된 ‘조라’(스칼렛 요한슨)와 ‘헨리 박사’(조나단 베일리)가 그동안 감춰져 온 충격적 진실을 발견하고 공룡들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이야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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