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윤산하, 아린, 유정후, 츄가 대환장 라이벌 대치를 예고한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극본 이해나, 연출 유관모,)는 인기 네이버웹툰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작가 맛스타)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하루아침에 꽃미남이 돼버린 여자친구 김지은(아린)과 그런 여자친구를 포기할 수 없는 여친 바라기 박윤재(윤산하)가 대환장 로맨스를 펼친다.
이와 관련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윤산하-아린-유정후-츄가 과즙상의 총집합을 알린 ‘2차 메인 포스터’를 통해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상큼 주의보’를 발발시킨다. ‘2차 메인 포스터’는 박윤재를 중심으로 김지은과 강민주(츄)의 그룹샷, 김지훈(유정후)과 강민주의 그룹샷이 위아래로 각각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김지은의 어깨를 감싼 박윤재는 볼에 바람을 빵빵하게 불어넣어 애교스러운 포즈를 완성하고, 김지은은 미소를 지으며 박윤재의 볼을 감싸 달달함을 뽐낸다. 그리고 강민주는 박윤재의 옷 끝을 붙잡으며 질투에 휩싸인 행동을 보여 흥미를 유발한다.
반면 김지훈은 해맑은 표정으로 박윤재의 어깨를 감싸지만, 박윤재는 김지은 때와는 달리 무표정한 표정을 지어 확고한 온도 차를 드러낸다. 여기에 훈훈한 브로맨스처럼 보이는 두 사람을 지켜보던 강민주가 환하게 웃으며 환희를 느껴 반전을 안긴다.
제작진은 “윤산하-아린-유정후-츄는 눈이 다 시원해지는 청량 비주얼을 자랑하는 만찢남녀의 표본”이라는 극찬과 함께 “‘2차 메인 포스터’는 통통 튀는 드라마의 분위기를 형상화하여 제작했다. 네 사람의 기분 좋은 조합이 전하는 환상의 연기 합이 빛날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를 기대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는 오는 7월 23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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