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하선이 류수영 떄문에 겪는 고충을 토로했다.
7월 7일 월요일 오후 7시 40분 MBC에브리원에서는 CCTV, 바디캠, 블랙박스 등 다양한 영상을 통해 사건, 사고를 파헤치는 범죄 분석 코멘터리 쇼 ‘히든아이’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에이핑크 윤보미가 함께하며 녹화장 분위기를 휘어잡아 기대를 모은다.
현장 세 컷에서는 문자 한 통에서 시작된 기막힌 사건을 소개한다. 아내의 휴대전화를 보고 외도를 의심한 남편이 아내의 일터를 쑥대밭으로 만들었고, 이에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공포영화네”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남편의 의심으로 시작된 이번 사건이 어떤 결말을 맞이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 사건을 본 김성주가 “부부 사이에는 소통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하자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이 “날 잡고 3시간씩 이야기해 귀에서 피가 날 지경”이라며 수다쟁이 남편을 둔 고충(?)을 폭로할 예정.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담배 피우지 마세요” 한마디에 격분해 아버지뻘 남성을 무차별 폭행한 20대 여성이 등장한다. 얼굴에 주먹을 날리는 것은 물론, 망설임 없이 니킥을 날리는 모습에 프로파일러 권일용은 이마를 짚으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일명 ‘수유역 니킥녀’가 경찰 수사를 받는 와중에 보인 놀라운 만행까지 드러나며 충격을 더한다.
안인득이 불러온 그날의 악몽을 되짚으며, 그를 막을 수 있었던 결정적 순간들과 끔찍한 범행 이면에 숨겨진 진실은 7월 7일 오후 7시 40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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