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엑시트’ 조정석X임윤아, 의리 美쳤다..신작 컬래버 콘텐츠 대방출

입력 2025-07-04 17: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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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 ENM 제공
사진=CJ ENM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악마가 이사왔다​’가 ‘좀비딸’ 조정석과의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공개했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

올여름 극장가 대표 주자 ‘좀비딸’​의 조정석과 ‘악마가 이사왔다’의 임윤아가 만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942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한민국 여름 극장가에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엑시트’의 주역들로, 지난 6월 11일 외유내강 창립 20주년 기념 ‘엑시트’ 스페셜 GV를 통해 다시 뭉쳤다.

먼저 공개된 사진은 이상근 감독과 함께 ‘엑시트’의 비상구를 뜻하는 포즈를 취한 후 각자 자신의 영화 포스터를 들고 홍보를 진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CJ ENM 제공
사진=CJ ENM 제공

이어 공개된 영상은 ‘엑시트’의 대표적인 장면이었던 SOS 구조 신호를 활용한 ‘따따따’ 음악에 맞춰 서로의 영화를 홍보해 주는 모습도 담았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오는 8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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