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가오정’ 안재현, 위하준과 달리 적은 수확량에 시무룩 “나는 어복이 없어”

입력 2025-07-04 22:20:07
    • 복사완료!

KBS2 ‘가오정’ 방송캡처
KBS2 ‘가오정’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안재현이 위하준과 달리 물고기를 많이 잡지 못했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는 안재현이 위하준과 달리 물고기를 많이 잡지 못해 시무룩해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갑오징어를 시작으로 위하준이 끌어올린 그물에 물고기들이 연이어 걸려 올라왔다. 안재현은 “엄청 커”라며 깜짝 놀랐다. 안재현은 “선장님 이정도 성적이면 얼마나 나온 거예요?”라고 물었고, 선장님은 “엄청 좋은 거예요”라고 답해 안재현이 긴장했다.

이후 자신의 차례에 신나게 그물을 올리던 안재현이 엉킨 그물에 강제 종료됐다. 이에 안재현은 “나는 진짜 어복이 없어”라며 시무룩해졌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