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박나래가 튀르키예에서도 운동을 놓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운동으로 아침을 시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튀르키예 둘째날 박나래가 아침부터 운동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나는 짐 쌀 때 운동용품 다 챙겼거든”라고 말했고, 전현무는 “운동을 안 하면 불편해지는 단계가 온 거야”라고 덧붙였다. 운동하는 박나래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팩을 붙이고 박수를 보냈다.
방에서 나오자 마자 운동하고 있는 박나래와 마주한 이장우는 “운동하고 있어 누나”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그리고 누워 있던 전현무는 “난 너랑 똑같이 이러고 있었고”라며 이장우를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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