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규영이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박규영은 자신의 채널에 길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규영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박규영은 흰 티에 청바지를 입고 청순한 룩을 보여준다. 박규영은 잘로한 허리 라인을 자랑한다.
또 박규영은 무표정으로 걷고 있다. 박규영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박규영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에 출연했다. ‘오징어 게임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 분)과 그를 맞이하는 ‘프론트맨’(이병헌 분)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로, 박규영은 핑크 가드 강노을 역으로 반전을 선사했다.
또한 박규영은 오는 6월 27일 공개된 ‘오징어 게임3’에도 출연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그러나 박규영이 ‘오징어 게임3’ 공개 전 한차례 스포일러를 해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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