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정희가 근황을 전했다.
7일 서정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예전에는 아련하고 아프기만 했다. 인생이 지듯 나도 곧 지겠지 생각했다. ‘지는것’만 보였다. 지금은 피어오르는 것 만 보인다. 나의 마음이 다른 ‘피어오름’을 보았기 때문이다. 오늘도 피어오름‘을 느끼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커다란 밀짚 모자에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건강을 되찾고 딸 결혼에 남자친구까지, 인생 2막을 제대로 즐기고 있는 서정희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5월 결혼을 전제로 공개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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