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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육아 탈출 후 첫 해외 여행..“아들 옷, 내가 입어도 맞을 듯”(‘손연재’)

입력 2025-07-08 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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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유튜브 캡처
손연재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육아에서 벗어나 해외 여행을 떠났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에는 ‘ 결혼 후 첫 일탈..? 본격 먹고 또 먹는 입터진 도쿄 여행 2박 3일(준연아, 엄마 안 보고 싶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손연재는 육아에서 벗어나 일본 도쿄 여행을 떠났다. 손연재는 “남편과 아들 없이 결혼 후 첫 해외 여행을 간다. 친구들이랑 간다. 친구 한 명이 소믈리에 시험을 보러 갔는데, 오늘 마친다고 해서 일정에 맞춰 간다. MBTI P 성향이라 계획이 없다”라고 했다.

손연재는 도쿄에 도착해 숙소를 둘러봤다. 손연재는 “비가 오지만 괜찮다. 나는 자유다. 여기서 한달살기를 하고 싶다”라고 했다.

손연재는 “이따가 밤까지 어떻게 노냐. 여행 준비물이 체력인데”라며 걱정했다. 손연재는 아기 제품을 쇼핑했다. 손연재는 “최대한 자제하겠다”라고 말했다.

숙소로 돌아온 손연재는 쇼핑한 아이템을 소개했다. 아기 옷을 보여주며 “진짜 귀엽다. 더 사고 싶었는데 참았다. 저랑 커플티다. 나한테 맞을 것 같다. 사이즈를 큰 걸로 샀다”고 했다.

다음날, 손연재는 미라클 모닝을 했다. 손연재는 “따뜻한 음식을 바로 먹을 수 있다. 아기가 있으면, 한 명은 따뜻한 음식을 먹고 한 명은 찬 음식을 먹는다. 따뜻한 음식을 먹더라도 미안해서 빨리 먹어야 한다”라며 여유롭게 식사를 즐겼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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