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일릿(ILLIT)이 미니 3집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 또 입성했다.
8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7월 12일 자)에 따르면 그룹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의 미니 3집 ‘bomb’은 ‘빌보드 200’에 171위로 진입했다. 이로써 아일릿은 지난해 발매한 미니 1집 ‘SUPER REAL ME’와 미니 2집 ‘I’LL LIKE YOU’에 이어 데뷔 이래 모든 앨범을 ‘빌보드 200’에 올려놓는 쾌거를 이뤘다.
이외에도 ‘bomb’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8위, ‘톱 앨범 세일즈’ 10위, ‘월드 앨범’ 25위에 랭크됐다. 타이틀곡 ‘빌려온 고양이 (Do the Dance)’는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 2주 연속 순위권을 지켰다.
아일릿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신예 아티스트를 발표하는 ‘이머징 아티스트’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아일릿은 오는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후속곡 ‘jellyous’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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