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씨네타운’ 서장훈 “상담 시 말 걸러서 하는 편..진심 담으려 노력”

입력 2025-07-09 11:29:04
수정 2025-07-09 11: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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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방송캡처
‘씨네타운’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서장훈이 말을 걸러서 한다고 고백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상담 프로그램에 대부분 출연 중인 서장훈은 “더 시원하게 얘기하고 싶지만, 출연자들에게 너무 뭐라고 하기 그래서 말을 걸러서 하는 편”이라고 했다.

이어 “진심을 담는 방법 뿐인데, 제 진심이 보이면 이해해 주실 것 같아 동생이나 친구한테 얘기하는 것처럼 하려고 노력한다”라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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