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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B팀 나윤·희재·혜빈·시아·데이지, 씨스타 '러빙유'로 두 번째 미션 도전

입력 2016-08-12 19: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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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모모랜드' B팀 나윤·희재·혜빈·시아·데이지가 씨스타의 '러빙유'로 2차 미션 무대를 꾸몄다.

12일 방송된 Mnet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에서는 B팀 나윤·희재·혜빈·시아·데이지가 두 번째 미션에 도전한 가운데 씨스타의 '러빙유'로 무대를 선사했다. B팀의 연습생들은 시원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나윤은 노래 중간 댄스 브레이크 타임을 이용해 '게다리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B팀의 무대가 끝나고 제시는 "개인적으로 혜빈밖에 보이지 않았다. 혜빈의 모습이 여유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창민은 "신시아는 보컬이면 동작을 크게 해준다든지 해야 하는데 본인의 끼를 어필할 상황에서 소극적인 액션을 취해 돋보이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이현은 "제인이 지난주 성적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열정이 보였다. 유일하게 다섯 명 중 섹시함이 느껴진 멤버였다"라고 말했고, "나윤의 경우 막내의 귀여운 매력이 돋보이긴 하는데 실력이 뒷받침되면 좋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장진석은 "힐 신고 연습을 하지 않은 것 같다. 무대에서 다들 신발이 불편한 것을 티를 내고 있었다. 아슬아슬한 섹시함을 기대했는데 그냥 아슬아슬한 무대였다. 자신감 없는 무대를 선보인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라고 말하며 혹평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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