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하이라이트, 오늘(11일) 단독 콘서트 개최..亞 투어 시작

입력 2025-07-11 08:54:1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하이라이트(HIGHLIGHT)가 단독 콘서트로 또 한번의 축제를 선사한다.

하이라이트는 오늘(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5 단독 콘서트 ‘RIDE OR DIE(라이드 오어 다이)’를 개최한다.

‘RIDE OR DIE’는 하이라이트가 국내 대표 대형 공연장인 KSPO DOME에서 2년 연속으로 진행하는 단독 콘서트 투어다.

콘서트를 앞두고 하이라이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연습실, 합주실 풍경을 공개하고 기대감과 설렘을 나누기도 했다.

올해 데뷔 16주년을 맞이하는 하이라이트는 꾸준히 다양한 활동으로 글로벌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미니 6집 ‘From Real to Surreal(프롬 리얼 투 서리얼)’을 성공적으로 발매하고 타이틀곡 ‘Chains(체인스)’로 커리어 하이를 경신한 바 있다.

이어 올 여름 ‘RIDE OR DIE’를 통해 팬들과 직접 호흡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마카오, 마닐라, 도쿄, 방콕, 쿠알라룸푸르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이어질 투어도 예정돼 있다.

2025 하이라이트 단독 콘서트 ‘RIDE OR DIE’는 11일 오후 7시 30분, 12일 오후 6시, 13일 오후 5시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다.

한편 하이라이트는 오는 8월 2일과 3일 타이베이, 9일 마카오, 23일 마닐라, 30일과 31일 도쿄, 9월 20일 방콕, 27일 쿠알라룸푸르에서도 ‘RIDE OR DIE’ 투어를 개최할 계획이다.

사진 = 어라운드어스 제공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