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공효진은 지난 10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을 가 길거리를 돌아다니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공효진은 등이 훅 파인, 파격적인 블랙 롱원피스를 입고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공효진은 올해 tvN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에 출연한 바 있다. ‘별들에게 물어봐’는 무중력 우주 정거장에서 일하는 보스 이브(공효진)와 비밀스러운 미션을 가진 불청객 공룡(이민호)의 지구 밖 생활기를 그린 작품이다.
앞서 공효진은 지난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파스타’,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동백꽃 필 무렵’ 등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빛을 발하며 ‘로코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또 하정우가 연출을 맡은 영화 ‘윗집 사람들’(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윗집 사람들’은 층간 소음으로 만난 두 부부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면서 벌어지는 소동극이다. 공효진을 비롯해 하정우, 김동욱, 이하늬가 출연한다.
그뿐만 아니라 공효진은 가수 케빈오와 결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