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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박위, 2세 계획 중? 소망 전했다 “가장 먼저 전해주는 엄마 되고 파”

입력 2025-07-11 11: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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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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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겸 배우 송지은과 박위가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송지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예수님이 주인공이신 영화 <킹오브킹스>의 시사회에 다녀왔어요. 내가 부모가 된다면 찰스 디킨스처럼 우리 아이에게 예수님을 가장 먼저 전해주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개봉하면 한번 더 보러 가야지. 예쁜 사진 찍어 준 지인언니에게 감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지은, 박위 부부가 영화 ‘킹오브킹스’ 시사회에 다녀온 소감과 인증샷이 담겨 있다. 밝은 미소를 띈 부부 투샷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송지은, 박위는 지난해 10월 9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한 송지은, 박위 부부는 11일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박위는 “결혼하고 표정이 좋아졌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 너무 행복하다. 이런 걸 미리 알았다면 더 빨리할 걸 싶다”며 “지금 너무 봄 같다. 봄을 좋아하는데 싱그럽고 화사하고 행복하고 따뜻하다. 송지은과 함께하는 시간이 봄 같다”고 말했다. 송지은은 “결혼 전보다 시간이 빨리 간다. 안 심심하고 재밌고 웃기다. 가을의 선선한 바람을 좋아하는데 편안하고 안전한 느낌을 받고 있어서 지금 계절이 가을 같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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