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60억 대저택’ 김재중, 가족 위해 돈다발 플렉스(편스토랑)

입력 2025-07-11 2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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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김재중이 가족들을 위해 돈다발 플렉스 이벤트를 준비했다.

11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가족들을 위해 이벤트를 준비한 가운데, 돈다발 플렉스 이벤트를 준비했다.

김재중이 용돈 게임 이벤트를 준비했다. 눈을 가리고 뒤집개로 지폐를 최대한 많이 옮기는 게임이었다.

김재중이 두둑한 지폐 다발을 준비했다. 먼저 아버지가 도전했다. 이를 보던 어머니는 “이제 그만해”라며 게임에 욕심을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어머니는 마치 앞이 보이는 듯 지폐 다발을 뭉텅이로 옮겼다. 김재중이 “엄마 보인다”며 안대로 눈을 꼼꼼하게 가리자 어머니는 “안 보여”라고 외치며 안대를 벗어던지고 지폐를 다 옮겨버려 웃음을 안겼다.

어머니는 “내가 먼저 했어야 됐다”며 더 많은 돈을 가져가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표했다. 김재중 부모님은 게임으로 얻은 돈을 조카들에게 용돈으로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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