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판듀' 부부는 일심동체 '옥탑방스피커' 타이거JK-윤미래 판듀 선정

입력 2016-08-14 17:03:0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선영 기자]윤미래의 판타스틱 듀오가 선정되었다. 14일 방송된 SBS'판타스틱 듀오'에서 윤미래의 최종 판듀를 뽑기 위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남편 타이거JK의 도움을 받는 모습을 보였다.

타이거 JK의 등장에 어떤 후보를 선택할지 기대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타이거 JK는 "여태 본 오디션중에서 가장 실력이 좋다"며 놀라운 후보들의 모습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타이거 JK는 "방송 끝나고 세 분 연락처를 받아갈 꺼다 싱글 앨범을 함께 작업할 꺼다"며 실력자 후보들과 미래 계획을 밝혀 스튜디오를 놀라게했다.

타이거 JK의 계획에 전현무는 "일단 싱글 앨범을 작업하는건 알겠다 한 명을 뽑아 달라"며 시간을 끄는 타이거JK를 훈계하며 웃음을 자아낸 가운데 타이거JK는 "미래와 화음으로 봤을때 옥탑방 스피커다"며 후보를 거론하며 윤미래의 선택에 도움을 주는 모습을 보였다.

윤미래는 타이거JK의 선택과 같이 옥탑방스피커를 선택하며 "뭔가 노래 할때 통했다"며 뽑은 이유를 밝혀 필 충만한 판타스틱한 파이널 무대를 기대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