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윤지가 돌잔치 전 급하게 다이어트를 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돌준맘 ns윤지의 일주일 다이어트 성공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윤지는 “돌잔치가 일주일 정도 남았다. 요즘 쉬느라 많이 먹었다”라고 했다. 김윤지의 체중은 49.4kg이었다.
김윤지는 “살이 많이 쪘다. 평소에 47kg대를 유지하고 있었다. 일주일 동안 몇 kg을 감량할 수 있을지 해보겠다. 부디 제가 원하는 체중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김윤지는 다이어트 보조 식품을 먹으며 “다이어트 할 때는 밥도 덜 먹고, 운동을 많이 해서 움직임이 많아서 체력이 떨어질 때도 있다”라고 했다.
김윤지는 양배추와 라이스페이퍼 등을 넣어 요리한 다이어트 음식을 먹었다. 김윤지는 “너무 맛있다. 양배추의 아삭함과 참치의 식감이 완벽하다”라고 말했다.
운동복을 입고 눈바디를 본 김윤지는 “살이 어디에 붙었는지 보인다. 지방층이 조금 늘어난 느낌이다. 오늘부터 열심히 달려보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김윤지는 땀복을 입고 공복 유산소를 했다.
김윤지는 “돌잔치 때 희서가 주인공이지만, 저도 조금이나마 예쁘게 보이고 싶다”라고 했다. 김윤지는 피부과에서 관리를 받으며 “오랜만에 와서 관리 받는다. 돌잔치를 위해서다. 돌잔치 때 입을 옷을 피팅해야 한다. 원하던 옷이 있다”라고 했다.
이후에도 김윤지는 직접 요리해 다이어트 식단을 만들어 먹었다. 김윤지는 “눈바디를 해보니까 많이 빠진 것 같다”라고 했다. 김윤지는 일주일 만에 46.6kg이 되었다.
김윤지는 “눈바디로 봐도 배 라인이 너무 슬림해졌다. 전체적인 바디라인이 슬림해졌다. 몸무게를 재지 않아도 목표했던 몸무게를 찍었을 것 같았다”라며 뿌듯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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