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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오마베' 이안, 한의원은 내 스타일 "침+부항까지, 아기 맞아?"

입력 2016-08-13 17: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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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출처:SBS

[헤럴드POP=김수형기자]‘오!마이 베이비’ 조연우의 아들인 이안이가 생애 첫 한의원 나들이에 이어 첫 침을 맞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SBS‘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OH, MY BABY)’에서는 배우 조연우가 아들 이안이를 데리고 처음으로 한의원을 향했고, 이안이는 생애 처음으로 침을 맞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 조연우의 아들 이안이의 식욕 저하로 식사거부를 하자 걱정스러운 마음에 생애 처음으로 한의원으로 향했다.

그 곳에서 원인 모를 이완이의 식욕 거부를 상담하기 시작한 것. 한의사는 조연우 부부에게 “혹시 젖병에 집착하냐”면서 “식욕거부의 원인은 일단 식욕부진과 편식에 있는 것 같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밥보다는 분유에 집착을 한다면 덩어리 음식에 대해 불편하다는 신호”라면서 “이젠 씻는 연습을 시작해야 한다”고 조언한 것.

이어 한의사는 이안이에게 침을 놔주기 전, 아빠 조연우에게 먼저 시범을 보였고, 이를 보던 이안이는 신기해하면서 침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더니 발까지 내어주는 등 울지 않고 적극적으로 침 맞기에 나서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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