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한별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박한별은 자신의 채널에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한별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박한별은 핑크 뷔스티에를 입고 러블리한 룩을 연출했다. 박한별은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박한별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박한별의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한별은 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박한별은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생활 중이다.
최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6년 만에 복귀했다. 박한별은 죽어야 끝날까 생각했다. 시어머니께서도 ‘널 위해 이혼해라’라고 하셨을 정도로 압박을 받았다. 아이들을 지키는 최선이라고 생각했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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