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EXID가 일본으로 떠난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EXID LE(엘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5XID 일본 여행중 만난 반가운 인펑도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EXID 완전체 5명이 일본에서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다섯명 모두 편안한 얼굴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EXID는 KBS2 ‘불후의 명곡’ 등에 출연하는 등 꾸준히 완전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멤버 하니는 지난해 예비신랑인 정신과 의사 양재웅의 병원에 입원했던 30대 여성 환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결혼식이 무기한 연기되기도 했는데, 최근 MBN ‘오은영 스테이’에 출연해 심경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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