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5억 전세 사기 피해’ 양치승, 결국 헬스장 폐업 한다 “부득이한 내부사정”

입력 2025-07-15 18: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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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채널
양치승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결국 운영하던 헬스장을 닫는다.

15일 양치승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부득이한 내부사정으로 인해 25년 7월 25일 금 22시를 마지막으로 영업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라며 “그동안 보내주신 많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회원님들의 회원권 환불, 개인락커 물품 회수는 2025년 7월 24일까지 진행되오니, 해당기간 내에 꼭 방문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라면서 “기한 내 미수령 물품은 폐기될 수 있으니 기간 내에 방문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당부했다.

공개된 영상 속엔 영업종료 안내문을 붙이고 있는 양치승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양치승은 지난해 12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여러 차례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했으며 채널A ‘4인용 식탁’에서도 임대업자에게 헬스장 전세 사기를 겪었다고 밝혔다. 돌려받지 못한 보증금만 약 5억 원이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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