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바벨250' 이기우 실감 악역연기에 바벨인 '경악'

입력 2016-08-15 22:05:5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이기우의 악역 연기에 바벨인들이 경악했다.

15일 방송된 tvN ‘바벨 250’에서는 이기우가 바벨하우스의 친구들을 위해 영화관을 오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기우가 가장 먼저 튼 영상은 프랑스 배우 출신인 니꼴라의 모습. 프랑스에서 니꼴라가 연기한 모습을 틀자 바벨인들은 낯설어했다.

특히 마테우스는 니꼴라가 수염이 없다면서 어색해했다. 그러면서도 니꼴라의 새로운 모습에 멋있어하고 신기해했다.

이어 천린이 “이기우의 영상은 없냐?”고 물었다. 이기우는 tvN ‘기억’에 출연했을 당시 모습을 보여줬다.

이기우는 ‘기억’이런 드라마에서 악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기우의 서늘한 모습에 바벨인들은 충격을 받았다. 마테우스는 “양아치”라고 했고 천린은 “완전 나쁘다”면서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기우는 “연기잖아”라면서 웃었고 바벨인들은 실감나는 이기우의 악역 연기에 몰입한 나머지 충격에서 쉽사리 헤어나오지 못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타논이 안젤리나를 위해서 직접 목욕물을 준비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타논은 안젤리나가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아서 샤워를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직접 물을 데워 목욕물을 받아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