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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5천만 계정 폭파’ BTS 정국, SNS 개설 하루만 팔로워 600만 돌파

입력 2025-07-16 12: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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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사진=헤럴드POP DB
정국/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파워가 남다르다. 새로운 SNS 계정을 개설한 지 단 하루 만에 팔로워 60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15일, 정국은 새로운 SNS 계정을 개설했다. 정국은 새 SNS 계정을 개설한 지 하루 만에 600만 명을 넘어선 팔로워를 보유하게 됐다. 팔로워는 실시간으로 늘고 있으며,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같은 날, 정국은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SNS 개설 소식을 전했다. 정국은 “내 계정이 맞다. ‘my name is jung kook’이다”라고 말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 역시 정국과 맞팔로우했다. 정국의 SNS 계정에 아직 게시물이 없지만, 새로운 사진을 업로드시 팔로잉 수가 더욱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2021년 12월, 정국은 SNS 계정을 개설해 다양한 사진을 업로드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데뷔 8년 만에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개인 SNS 계정을 개설해 관심이 모였다.

특히 정국은 개인 SNS 계정 팔로워만 5000만 명이 넘을 정도로 남다른 팔로워 수를 자랑했다. 그러나 2년 뒤인 2023년 2월, 정국은 돌연 해당 계정을 삭제했다.

정국의 팬들은 정국이 SNS 계정을 해킹당한 것이 아닌지 걱정했으나, 이는 정국이 삭제한 것이 맞았다. 정국은 “탈퇴했고, 해킹당한 게 아니다. 안 하게 되어 그냥 지운 거다. 앞으로 할 일은 없을 것 같다. 걱정마라”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정국은 개인 SNS 계정 없이 팬 플랫폼 위버스 등을 통해 소식을 전하거나 소통해왔다. 그랬던 정국이 SNS 계정을 삭제한 지 2년 만에 새 계정을 개설해 화제가 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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