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효린 “김연경, 너무 멋있어서 DM..밥 먹으며 친해져”

입력 2025-07-16 13: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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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방송캡처
‘정희’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효린이 배구선수 김연경과 친해진 배경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효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효린은 배구선수 김연경과 절친이다. 효린은 “올림픽의 전 경기를 봤는데, 배구를 보고 너무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중 김연경이 멋지더라”라고 했다.

이어 “김연경에게 DM을 보냈는데, 안 읽었더라. 이후 사인앨범을 전달할 일이 있어서 메시지를 남겼고, 밥을 먹으며 친해지게 됐다”라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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