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태현, 부상 근황 공개 "박시은 내조로 잘 회복중"

입력 2016-08-13 08:27:52
    • 복사완료!

진태현 인스타그램
진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의 내조로 잘 회복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배우 진태현은 8월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이 많이 좋아지고 있어요 아직 머리와 다리엔 후유증이 아직 남았지만 얼굴 상처는 거의 다 나았어용 흉터없이"라고 적었다.

이어 "역시 와이프가 있어야함 며칠 전 걷기 재활 시켜준다며 날 끌고 다니기 시작함. 우리 몬스터 후배 동희가 선물해준 선글라스 착용하고 외출했음"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박시은과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 아내의 내조로 건강을 회복한 진태현의 미소가 보는 이를 기분좋게 만든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일 오토바이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 당시 진태현은 다리부상과 얼굴에 찰과상을 입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