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아이들 미연, 경주서 ‘미모의 승부사’로 변신..돌아온 사기캐(‘런닝맨’)

입력 2025-07-18 15: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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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SBS ‘런닝맨’

[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이들 미연이 경주서 ‘미모의 승부사’로 변신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미모와 예능감을 뽐내러 경주까지 온 ‘아이들(i-dle)’ 미연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20년 만에 열리는 APEC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경주에 방문했다. 앞서 ‘유재석의 문화유산답사기’ 편을 통해 ‘깡깡이 배움터’라는 진한 추억을 남겼던 경주에 약 2년 만에 재방문한 것인데 여기에 ‘런닝맨’ 세 번째 출연인 그룹 아이들(i-dle)의 미연까지 함께하며 또 한 번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출연할 때마다 미모는 물론, 예능감까지 충만한 완전체였던 그녀는 이번에도 올라운더 승부사로 등극, 현장을 사로잡았다.

반면 조개 깨기 대결에서 패배한 나머지 멤버들은 약한 조개일수록 벌칙 확률이 높아져 조개를 향한 팽팽한 눈치싸움이 예상돼 관심이 쏠린다.

여름 더위도 반으로 갈라버릴 ‘쪼개는 승부사’ 레이스는 20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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