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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진태현 부부, 수해 이재민 위해 1천만원 기부(공식)

입력 2025-07-19 16: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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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 박시은/사진=헤럴드POP DB
배우 진태현, 박시은/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배우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박시은, 진태현 부부는 “평소 감사헌금으로 모아둔 이 작은 나눔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닿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진태현은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또 진태현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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